루멘스는 중대형 LCD의 백라이트 유닛광원으로 색순도를 최대화하는 발광다이오드(LED)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해당기술은 삼색 발광 칩을 이용한 발광다이오드의 장점과 형광체 여기를 이용한 발광다이오드의 장점을 결합해, NTSC에서 요구되는 영역의 모든 색상을 표현할 수 있다.
또한 발광효율이 높고 일정한 색의 재현이 가능하며 소비전력을 낮출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를 제공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