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이 중국의 한 태양전지업체에 461억원 규모의 박막형 태양전지(Thin Film Solar Cell) 제조장치를 수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될 장비는 박막형 태양전지 일괄생산(Turn Key) 1개 라인에 투입된다.
수출 기한은 내년 3월 30일까지다.
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인도 수출에 이어 중국시장 진출까지 성사되는 등 최근 태양광 분야에서의 성장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올해 솔라부문의 매출은 전체 매출의 48%에 달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주성엔지니어링의 솔라부문 매출은 230억원으로 전체매출 2100억원의 11%에 달했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