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이렉트X10.1을 적용, 차세대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는 업체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AMD는 현재까지 다이렉트X10.1을 지원하는 그래픽카드는 AMD의 ATI 라데온HD 3000 시리즈 및 ATI 라데온HD 4800 시리즈가 유일해 다이렉트X10.1을 적용한 게임은 모두 AMD의 그래픽 카드를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즈 포 윈도우의 케빈 우낭스트(Kevin Unangst) 글로벌 사업 책임자는 “다이렉트X 10.1에 대한 AMD의 포괄적 지원을 매우 환영한다”며 “곧 최신 기술이 시장에 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PC 게임의 최대 장점 중 하나로 그 경험이 매우 빠르게 진화하고 개선된다는 점”을 들면서 “ATI 라데온 HD 3000 시리즈에 이어 이제는 ATI 라데온 HD 4800 시리즈가 더욱 더 개선된 비주얼과 성능으로 다이렉트X 10.1 게임의 잠재력을 현실로 실현시켜준다”고 말했다.
ATI 라데온 HD 3000 시리즈 및 ATI 라데온 HD 4800 시리즈 그래픽 제품은 현재 전세계 선두 전자소매업체, 소매업체, 시스템 통합업체를 통해 제공되고 있다.
다이렉트X 10.1 기술의 차이를 소개하기 위해 AMD는 최근 실시간 3D데모인 “핑퐁”을 발표하기도 했다.
“핑퐁”은 ATI 라데온 HD 3000 및 ATI 라데온 HD 4000 시리즈 그래픽 프로세서로 지원되고 구현되는 다이렉트X 10.1의 신기능 및 그래픽 테크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인터랙티브 데모는 다이렉트X 10.1에서만 가능한 첨단 라이팅(lighting)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보다 상세한 정보와 데모를 보기 위해서는 해당 사이트(http://ati.amd.com/developer/demos/rhd3000.html)를 방문하면 된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