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렉 필립스)은 오는 11월 국내에 출시 예정인 도심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로그’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에서 실시한 안전 테스트에서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부문 ‘가장 안전한 자동차’로 뽑혔다고 24일 밝혔다.
IIHS는 최근 ‘로그’를 포함해 전자식 자세제어장치가 탑재된 8개의 소형 SUV를 대상으로 전면·측면·후면 충돌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 가운데 로그를 포함한 4개의 소형 SUV가 모든 부문에서 최고의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됐다.
‘로그’는 전자식 자세제어장치(VDC)와 첨단 에어백 시스템을 갖췄다. 또 어린이 시트 고정 장치, 엑티브 헤드 레스트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을 자랑하고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