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전남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올해부터 3년간 9억원을 투입해 ‘유비쿼터스 실버(u-Silver)를 위한 기능성 게임 콘텐츠와 인터페이스 기술개발’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08지역문화연구센터(CRC)’ 신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노인 맞춤형 기능성 콘텐츠 개발을 목표로 단계별로 하체운동, 상체운동, 뇌훈련 프로그램을 제작한다. 단계별 콘텐츠 제작의 주요 기술은 모션 센싱, 통신 및 네트워크, 기구제작 인터페이스 등이다.
도는 향후 고령친화산업과 실버용 디지털 콘텐츠 기업을 육성해 실버세대를 위한 여가 및 관광, 헬스케어 등 연관 산업 및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
전국 많이 본 뉴스
-
1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2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3
“건전지 전압으로 '진짜 그린수소' 만든다”… DGIST, 친환경 고효율 광전극 개발
-
4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5
제조 AI전환 거점 경남의 든든한 방패 '경남정보보호지원센터' 공식 출범
-
6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7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
8
화성시, 한국전자전 공동관에 소공인 10개사 지원…판로 개척 뒷받침
-
9
“의인들 돈쭐 내드려야”… '인천 칼부림 제압' 쌈밥·우동집에 응원 물결
-
10
반도체 설계 배우고 취업문 두드리고…경기도, 8개사와 현장 채용면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