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이차전지시장의 성장으로 엘앤에프의 수혜확대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반종욱 애널리스트는 ▲세계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의 설비투자 확대로 양극 활물질 수요 증가 예상, ▲삼성SDI와 LG화학의 이차전지 산업 진중, ▲올해 2분기 라인증설에 따른 판매량 확대 등을 감안하면 엘앤에프의 상승 모멘텀은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양극활물질은 이차전지 시장의 공급부족와 고발트 가격의 상승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지속적인 가격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엘앤에프의 원가절감형 양긍 활물질이 성장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반 애널은 엘앤에프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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