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 www.uracle.co.kr)은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과 엑스모바일(EXmobile) 플랫폼을 이용한 휴대폰 VM증권서비스 개발 및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미래에셋증권의 휴대폰 VM증권시스템은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의 위피(WIPI)플랫폼의 VM(Virtual Machine)방식으로 개발돼 미래에셋증권 증권서비스 이용자는 별도의 증권전용 칩 없이도 증권서비스를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은 이전에도 휴대폰을 이용한 증권거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미래에셋의 펀드 등 각종 금융상품의 조회와 매매 기능 및 계좌 이체 등 뱅킹 기능 등을 추가하게 된다. 미래에셋의 휴대폰 VM증권서비스는 오는 10월 개발이 완료되며, 11월경에는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유라클은 현재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등 15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증권서비스를 제공중이며 국내 모바일 증권서비스 시스템 구축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3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4
[ET시선] 'AI 기반 의료체계 수출'로 패러다임 바꾸자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차세대중형위성 2호 발사 성공…'민간 주도 우주산업' 전환 신호탄
-
7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8
KIST, '그린수소 전극' 이리듐 딜레마 풀었다...10분의 1 미만 양으로 동등한 효과 내
-
9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