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 www.uracle.co.kr)은 미래에셋증권(대표 최현만)과 엑스모바일(EXmobile) 플랫폼을 이용한 휴대폰 VM증권서비스 개발 및 운영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하는 미래에셋증권의 휴대폰 VM증권시스템은 SK텔레콤, KTF, LG텔레콤의 위피(WIPI)플랫폼의 VM(Virtual Machine)방식으로 개발돼 미래에셋증권 증권서비스 이용자는 별도의 증권전용 칩 없이도 증권서비스를 휴대폰으로 이용할 수 있다.
미래에셋은 이전에도 휴대폰을 이용한 증권거래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나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미래에셋의 펀드 등 각종 금융상품의 조회와 매매 기능 및 계좌 이체 등 뱅킹 기능 등을 추가하게 된다. 미래에셋의 휴대폰 VM증권서비스는 오는 10월 개발이 완료되며, 11월경에는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유라클은 현재 동양종합금융증권, 한국투자증권, SK증권 등 15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모바일 증권서비스를 제공중이며 국내 모바일 증권서비스 시스템 구축 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9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
10
출연연 조직문화 학습 '리서치컬처랩', 올해 학습 마무리...“출연연 변화·혁신 이끈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