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드햇(대표 김근 www.kr.redhat.com)은 전국은행연합회에 안정적인 서버 통합 관리를 위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어드밴스드 플랫폼 기반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은행연합회 프로젝트는 한국레드햇이 리눅스 OS 기반에서 서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한 국내 최초의 사례로, 사내 핵심 서버들을 가상화함으로써 최소 비용을 통해 서버를 증설, 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시스템의 다운 타임 또한 획기적으로 감소 시켜 안정적인 통합 관리 환경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은행연합회는 기존 서버 시스템이 리소스 부족으로 인한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았으며, 이러한 장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어려웠다. 또한 전체적으로 시스템 사용률이 특정서버에 편중돼 운영되고 있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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