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kr)는 기존의 ‘SIS98’ 서비스 고객들 다수가 서비스 지원 내용이 한층 보강된 자사의 신규 서비스 ‘스마트넷(SMARTnet)’과 ‘CSSP(시스코 파트너지원 프로그램, Cisco Shared Support Program)’ 계약으로 갱신함으로써 시장에 순조롭게 안착했다고 발표했다.
시스코는 현재 KT, SK텔레콤, 하나로텔레콤, LG파워콤 등 주요 통신서비스사업자를 비롯해 삼성, LG 계열사, 포스코, 국민은행, 대우증권, 연세대학교 등 다수의 대기업과 금융권, 대학교에 신규 서비스를 통해 최적화된 네트워킹 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시스코의 신규 서비스는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기술지원 서비스에 그치지 않고 소프트웨어는 물론 보안과 관련해서도 종합적인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 또 하드웨어 부품 교체가 필요할 때는 최단 2~4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예비 부품을 고객사에 직접 전달해 줌으로써 네트워크 장애 발생시에도 피해를 최소화시켜 준다.
특히, 스마트넷 서비스는 단순 유지보수 차원을 넘어서 실시간 분석으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똑똑한 서비스 ‘스마트 서비스’ 프레임워크 하에 고객의 네트워크 환경 전반을 보호해 준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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