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어교육 전문 업체인 영춘선생 전화영어사(대표 문영호 www.youngchoon.com)는 영국의 글로벌 칼리지와 손잡고 ‘온라인 테솔 과정’을 오픈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온라인 테솔 과정은 전화영어 수업으로 테솔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으로 영어 교육에 관심 있는 수강생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김지현 팀장은 “그 동안 전화영어수업을 하고도 수강생들이 이력서에 기재할 수 없었다” 며 “영국의 글로벌 칼리지 이름으로 발급되는 테솔 자격증은 수강생들의 취업이나 이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되는 영춘닷컴의 온라인 테솔 프로그램은 영국 현지 영국인 담당 튜터의 e메일과 스카이프, 필리핀 강사의 전화영어 수업 그리고 테솔을 소지한 한국인 튜터의 상담게시판 서포트 프로그램으로 테솔 취득 시까지 도움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영춘선생 전화영어사 측은 한시적으로 온라인 테솔 신규 수강자들에게 대학 영문과 교수진들로 구성된 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라이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성현기자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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