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 오는 22일까지 고속도로 화물차 전용 휴게소를 순회하는 ‘화물차량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현대차는 특별순회점검팀을 구성해 신탄진 휴게소, 옥천 휴게소 등 전국 주요 고속도로 화물차 전용 휴게소에서 고객들을 직접 찾아가 차량점검과 소모품 무상교환 등 예방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별 점검 서비스가 열리는 화물차 휴게소를 방문하는 현대차 트럭 고객은 냉각수, 엔진오일, 와셔액 점검 및 보충, 타이어와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상태 등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현대차는 이와 함께 무상점검 현장에서 지난 달 출시된 ‘메가트럭 와이드캡’ 등 신형트럭 전시와 시승행사를 갖는 등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친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는 현대자동차 고객센터(080-600-6000)로 문의하면 된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3
잘나가는 기아 'PBV'의 그늘…차종 규제에 갇혀 '모듈 교체' 봉인
-
4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美 매체 “현대차·기아, 獨 럭셔리 위협…상품성 격차 좁혀”
-
7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8
대한항공, 독자 개발 'AI 군집 드론' 비행·동시타격 시연 성공
-
9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10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