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도메인(지사장 강민우 www.datadomain.com)이 서울특별시 데이터센터 ‘프론트오피스 백업시스템 용량증설 사업’에 데이터중복제거 솔루션 DD565를 납품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데이터도메인 강민우 지사장은 “국내에서도 이미 30여개 사이트를 확보해 다수의 데이터 중복제거 솔루션 공급 사례를 확보했다”며 “데이터도메인은 송파구청 및 기타 시군구청에 이어 서울특별시 데이터센터라는 굵직한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돼 다시 한번 디듀플리케이션(Deduplication) 시장의 선두임이 확인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타 공공/지자체 시장에서의 도입도 급물살을 탈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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