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은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폭스바겐 차종을 전국 순회 전시하는 ‘폭스바겐 게릴라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3일 부산에서 시작해 창원, 포항,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청주를 거쳐 오는 24일 서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로드쇼에서는 대형 럭셔리 세단 ‘페이톤’, 콤팩트 SUV ‘티구안’, ‘뉴 비틀’ 등 폭스바겐의 다양한 라인업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현장 시승 기회도 제공된다. 시승 신청과 로드쇼 관련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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