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www.nicstech.com 대표 박동훈)는 에이스상호저축은행, 우리캐피탈 등 제2금융권에 통합PC보안제품을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닉스테크는 이미 증권예탁결제원, 하나은행, 외환은행, 미래에셋증권, 신한금융지주, 굿모닝신한증권에 통합PC보안을 납품한 상태다.
이번에 에이스상호저축은행, 우리캐피탈에 납품될 통합PC보안솔루션 SafePCEnterprise는 사내의 중요내부정보가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는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이외에도 PC보안, 자산시스템관리, 패치관리기능 등이 통합된 제품으로 공급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모두의 AI'로 한국형 '토큰 이코노미' 시동
-
2
메가존클라우드, 아크릴과 손잡고 AI 인프라 사업 확대
-
3
삼성SDS·앤트로픽, 전략적 파트너십…'클로드' 기반 엔터프라이즈 AI 사업 확대
-
4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
5
[긴급 공공 보안진단]〈상〉 AI가 낮춘 해킹 문턱…정부기관, 매일 공격받는다
-
6
샌프란 AI서밋 성료…과기정통부 “韓, 글로벌 AI 생산기지·협력 플랫폼 도약”
-
7
“궤도·주파수 확보 빠를수록 좋다”… 우주데이터센터포럼, 24일 2차 국회토론회 개최
-
8
GPU만 확보해선 못 버틴다…가트너 “GPUaaS 사업자 75%, 2030년까지 재편”
-
9
美 하원, AI 해킹에 '킬스위치법' 발의…백악관도 주시
-
10
티맥스소프트, 차세대 프레임워크 '프로오브젝트 22'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