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투자증권(대표 류근성)이 여의도 본사에서 출범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들어갔다.
지난 5일 여의도에서 열린 출범기념식에는 류근성 사장을 비롯해 이정환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황건호 증권업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류근성 애플투자증권 대표는 출범식 기념사를 통해 “고객의 이익이 회사의 이익이라는 마음 가짐으로 고객의 성공투자를 최우선시하겠다”며 “고객 원칙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일반적이고 평범한 또 하나의 신설 증권사가 아닌 작지만 강한 전문증권사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애플투자증권은 코린교역과 극동유화, 용산관광버스터미널, 셀트리온, 토마토저축은행, 금보개발, 파이낸스그룹텐 등 업종별 7개 우량회사들이 주주로 참여해 설립한 회사로 이달 1일 출범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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