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필요한 건 뭐? 선풍기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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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이 폭염으로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4일 용산전자상가 휴대폰 매장에서 한 직원이 선풍기를 틀어놓고 고객을 맞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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