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중앙의료원과 강남성모병원은 최근 중문·일문 홈페이지를 열고, 진료예약 및 기타 문의에 대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영문 홈페이지도 오픈, 3개 외국어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된다.
가톨릭중앙의료원 측은 “외국인 고객의 홈페이지 이용이 꾸준히 이뤄지면서 중문·일문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내년 봄 개원 예정인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에 대한 외부의 관심이 늘어나는 점을 감안해 중문·일문 홈페이지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외국인 고객들이 불편 없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확충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에선 의료원·병원에 대한 개괄적인 소개 및 의료진 프로필, 진료일정, 병원위치 및 이용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고, 국제진료센터의 예약시스템을 통해 진료예약을 할 수 있다. 각종 궁금증에 대한 질의응답도 가능하다.
안수민기자 smahn@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3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금 9440억원 지급해야”
-
4
삼성重, 美 사업 확대…무인수상정·LNG선 공동 개발
-
5
한화오션, 美 파트너와 협력 강화…마스가 동력 확보
-
6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7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8
LG에너지솔루션, AI 에이전트·실험 자동화로 배터리 개발 혁신
-
9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