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청강문화산업대학(학장 이수형, www.ck.ac.kr)과 공동으로 ‘KTF 협력사 직업훈련 컨소시엄’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KTF는 이를 통해 협력사에 대한 체계적인 기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1회당 2박 3일 일정으로 총 8회가 진행되며 연간 2400명 이상이 대학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직업훈련 중점과정이다.
정수성 KTF 네트워크부문장 부사장은 “KTF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의 기술력 향상이 필수”라며 “추후에도 대학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이동통신 기술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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