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네오위즈게임즈가 비수기에도 안정적인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고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통한 수익원 다변화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영수 애널리스트는 네오위즈의 경우 주가의 저평가로 매력이 높은 상태이며, 보드게임의 안정적 매출 위에 FPS-스포츠게임에서의 우위가 확연한데다, 내년도 신작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 매우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장 애널은 특히 최근 보드게임의 매출이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주력 게임 등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지속하는데다, 신작들의 매출 비중도 점차 커지고 있는데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 애널은 네오위즈게임즈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8000원을 제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