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정부 과장급 인사로 구성된 공무원 연수단이 한국의 전자정부 인프라를 배우기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강중협)를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단은 한국의 전자정부를 소개하고 양국 간의 우호협력관계를 증진하기 위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8월 9일까지 한국에서 연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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