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대표 이재원 www.suprema.co.kr)는 경찰청이 진행 중인 ‘과학수사 지문 DB 및 공유서비스체계 구축 사업’을 위해 지문인식 알고리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존 자동지문감식시스템(AFIS)에 구축된 저품질의 지문 DB를 개선하고, 지문 DB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2009년까지 총 4000만 명의 지문 DB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지난해 1400만 명의 지문 DB 구축을 1차 완료했다.
슈프리마는 약 5억원 규모의 2차년 사업을 수주했으며, 연내에 지문감식에 최적화된 지문인식 알고리즘 공급과 체계화된 1400만 명의 지문 DB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알고리즘은 고정밀 매칭 시스템 도입과 고수준 특징 정보 추출, 자동 10분류 알고리즘 적용과 같은 추가 기능을 부가해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문보경기자 okmun@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