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과 ‘애플TV’를 통해 유명 대학 교수들의 동영상 강의를 듣을 수 있게 됐다.
애플은 운영중인 콘텐츠 포털 ‘아이튠즈’에 스탠포드와 UC버클리 등 유명 대학 교수들의 강의를 오디오와 비디오로 제작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아이튠즈 U’라 불리며, 총 5만여개의 오디오·비디오 클립이 서비스된다. 애플은 “아이튠즈 U는 서비스 영역을 음악과 뮤직비디오 등 엔테테인먼트 콘텐츠에서 실용적인 교육용 콘텐츠까지 그 영역을 넓히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정지연기자 j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