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마트에서 결혼하세요”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혼수용품 구입과 신혼 여행 예약은 물론 결혼식까지 올릴 수 있는 ‘테크노마트 웨딩시티·사진’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테크노마트 웨딩시티는 8층 스타티스홀, 11층 그랜드볼룸과 베네치아 가든으로 구성돼 있어 고객이 원하는 취향에 따라 호텔형, 테마, 일반 예식 등 차별화된 맞춤예식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8층 스타티스홀은 170석 정도의 규모로 특급 호텔의 웨딩홀에 버금가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고 11층의 그랜드볼룸에서는 400석 이상의 대규모 결혼이 가능하다.
테크노마트 관계자는 “이번 웨딩시티 오픈으로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다양한 전자제품 및 가구 등 혼수를 한꺼번에 구입할 수 있을 것”며 “테크노마트 여행사와 함께 신혼여행까지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베네치아 가든에서는 야외라는 장점을 살려 유럽풍의 아늑하고 화사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김동석기자 dskim@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회생 여파…대형마트 3강 체제 '구조 변화' 전망”
-
2
G마켓, 3일간 'G락페'…로봇청소기 등 특가 판매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고정밀지도 반출, 국내 공간정보 생태계 무너뜨려”…공간정보 업계, '실질적 보호책' 마련 강력 촉구
-
5
데이터 주권 흔들…국가 안보·산업 위협
-
6
성조기는 되고 태극기는 안돼?…삼일절 맞아 편견 깬 '태극기 패션' 띄운다
-
7
“벚꽃 피고 미식 즐기고”…유통가, '봄맞이 마케팅' 총력전
-
8
롯데백화점, '파나틱스 팝업스토어' 개최
-
9
무신사, 지난해 거래액 '5兆' 돌파 유력…영업익 1500억 추정
-
10
정부, 구글에 고정밀지도 조건부 반출 허가…“안보에 초점…산업계 피해 우려는 '권한 밖'”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