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이 지금의 ‘OZ’보다 한층 개선된 ‘OZ 2.0’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상돈 LG텔레콤 CFO는 “현재 콘텐츠 및 UI가 대폰 개선된 ‘OZ 2.0’을 개발 중”이라며 “경쟁사의 모바일 인터넷과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한층 개선된 사용자 환경을 통해 서비스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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