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28일 효과적인 사업장 관리를 위한 유무선 융합 마케팅 툴 ‘스마티라이브(Smarty live)’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스마티라이브는 KTH와 KTF의 기술 협력으로 만든 마케팅 툴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고객과 사업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소규모 사업자와 자영업자, 대규모 고객 관리가 필요한 사업장 어디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이용자들은 PDA폰 등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사업장을 방문하는 고객 휴대전화 번호를 자동으로 관리하거나 실시간 영상을 통해 출장과 외근 시 사업장 상황을 확인하는 등 언제 어디서나 고객 관리와 매장 관리가 가능하다.
KTH는 모든 가입자에게 PDA폰과 인터넷프로토콜(IP) 카메라를 무상 제공한다. 또한 자사 인터넷포털 파란과 연계한 실시간 영상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등 동영상 홍보도 지원한다.
서비스 비용은 월 3만원이며, KTF의 그룹웨어 데이터 요금제를 채택하면 월 5천원으로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