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고객관리 및 사업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유무선 융합 마케팅 툴인 ‘스마티라이브(Smarty live)’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티라이브’는 KTH, KTF의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마케팅툴로 휴대기기를 이용해 고객 및 사업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소호 사업자와 자영업자 및 대규모 고객 관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출시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인 ‘스마티’와 실시간 영상 제공을 통해 매장 관리가 가능한 ‘유라이브(Ulive)’ 기능이 결합, PDA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관리와 매장관리를 할 수 있다.
사업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휴대폰 번호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영상 뷰 기능을 통해 출장과 외근 시 사업장의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KTH는 스마티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PDA폰과 IP카메라를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서비스 비용은 월 3만원이며, KTF의 그룹웨어 데이터 요금제를 채택하면 월 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