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고객관리 및 사업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유무선 융합 마케팅 툴인 ‘스마티라이브(Smarty live)’ 서비스를 출시했다.
‘스마티라이브’는 KTH, KTF의 기술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마케팅툴로 휴대기기를 이용해 고객 및 사업장 관리를 동시에 할 수 있으며, 소호 사업자와 자영업자 및 대규모 고객 관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다.
기존에 출시된 모바일 마케팅 서비스인 ‘스마티’와 실시간 영상 제공을 통해 매장 관리가 가능한 ‘유라이브(Ulive)’ 기능이 결합, PDA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고객관리와 매장관리를 할 수 있다.
사업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의 휴대폰 번호를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영상 뷰 기능을 통해 출장과 외근 시 사업장의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볼 수 있다.
KTH는 스마티라이브 서비스에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PDA폰과 IP카메라를 무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서비스 비용은 월 3만원이며, KTF의 그룹웨어 데이터 요금제를 채택하면 월 5천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서비스를 무제한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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