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삼성전기의 2분기 실적은 매출 급증에도 영업이익률이 2.3에 그쳐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며 하반기 역시 불확실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권성률 애널리스트는 삼성전기의 경우 매출과 영업익의 상관관계가 떨어지고 있고 개선되는 제품들고 그 폭과 속도가 느리다며 이 같이 전망했다.
권 애널은 하반기에는 상반기대비 실적이 늘기는 하겠지만 영업이익률의 추가개선이 쉽지 않아보이며, 3분기 영업이익은 400억원 전후가 예상되지만, 이 역시 종전 추정치 482억원에 미치지 못하는 수치라고 밝혔다.
권 애널은 산성전기는 한치 앞을 내다보기가 힘들 정도로 실적의 불확실성이 크다며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