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하는 국가 대표 선수를 문자로 응원해보세요.’
다날(대표 박성찬)은 SK텔레콤과 함께 다음달 24일까지 올림픽 참가 국가 대표 선수들에게 응원 문자메시지를 보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내 팬들이 보낸 응원 문자는 중국 베이징 코리아 하우스와 태릉 선수촌, 인천 국제공항에 설치된 UFO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선수들에게 전달되며, 선수들이 직접 답장도 쓸 수 있다. 올림픽 개최 기간인 다음달 7일부터 24일까지 청계광장에서 옥외 스크린을 통한 경기 중계시 응원 문자도 같이 노출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에 참가를 원하는 SK텔레콤 고객들은 응원 문자를 휴대폰에서 *2008로 보낼 수 있으며, t월드 ‘올림픽도 생각대로’ 홈페이지(olympic.tworld.co.kr)와 네이트온 문자 메시지 창에서 전송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수운기자 pe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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