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는 25일 내부 결산 결과 올해 상반기 매출액 317억원을 달성, 전년 동기대비 24.9%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업이익은 54억원, 순이익 71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2/4분기 매출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27.1% 증가한 174억원을 달성했으며, 이 기간 영업이익은 24억원, 순이익 28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안철수연구소는 보안 시장 특성상 하반기에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과, 정부의 정보보호 강화 정책 및 최근의 각종 해킹사고로 인한 기업들의 보안투자 증가가 이루어 질 것으로 예상하며, 그동안 축적한 역량과 네트워크 보안 사업 강화, 해외 시장 비즈니스 가속화 등을 통해 견실한 실적 증가를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
10
AWS, 스페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57조원 추가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