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컴퓨터보안(대표 유수현 www.uhyun.com)은 유해물로부터 자녀를 보호할 수 있는 솔루션 ‘클린아이 USB’를 개발, 8월중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클린아이 USB는 유해 동영상·사이트·게임을 차단할 수 있고 PC 사용시간을 관리하는 기능을 가진 USB 제품으로, 부모가 자녀의 잘못된 PC 사용 습관을 고치고 인터넷에 유포되는 각종 유해물로부터 자녀를 보호하는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클린아이 USB는 성인 동영상·폭력 동영상을 볼 수 없도록 하고, 이런 유해물을 서비스하는 유해 사이트의 접속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청소년들의 게임 중독을 방지하기 위해 게임을 실행할 수 없도록 차단하거나 지정된 시간 이상 사용하면 PC를 종료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한다.
유수현 대표는 “8월 중으로 쇼핑몰, 홈쇼핑, PC 공급업체 등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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