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 박재홍)이 외환은행(대표 Richard Wacker, 리처드 웨커)과 VM 뱅킹 서비스 개발 및 제공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유라클은 모바일 솔루션 ‘EXmobile’을 개발, 외환은행에 제공한다.
이에 따라 외환은행은 VM 뱅킹의 도입을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 및 버전 관리를 용이하게 할 수 있게 되며, 빠른 서비스 변경, 서비스 추가, 서비스 개선 등 고객에게 편리하고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는 가을 오픈 예정인 외환은행 VM 뱅킹 서비스는 칩 사용이 불가능한 고객들에게 모바일 뱅킹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며,
기존 칩 뱅킹과 달리 외환은행 지점 뿐만 아니라 외환은행 웹사이트에서 가입/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계좌번호 및 비밀번호 입력 없이 PIN번호 입력만으로 이용 할 수 있으며, 외화 환전/송금, 지로서비스, 신용카드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 지원하는 특징이 있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유라클의 모바일 솔루션 EXmobile은 실시간으로 다양한 고객 의견수렴을 통해 보다 발전된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함으로서 고객만족을 극대화 할 수 있게 하는 모바일 통합 솔루션"이라며 "유라클은 고객과 파트너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계속 하겠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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