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최근 주식시장 폭락에 따른 자사의 주가 안정화와 주주이익 가치 제고를 위해 신주인수권 87만여 주를 매입소각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주인수권이 행사되면 투자자들에게 잠재적인 물량부담으로 이어지므로 이를 사전에 차단하자는 취지다. 인스프리트는 이번 신주인수권을 매입소각함에 따라 발행주식 총 수의 5.02%에 해당하는 잠재 주식수 약 87만여 주 가량이 줄게 되며, 해당 신주인수권부사채(BW) 20억 원도 동시에 상환한다고 밝혔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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