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로직(대표 이경국 www.tvlogic.co.kr)이 해외 판매 위주로 생산하던 9인치 고화질(HD) 방송제작용 멀티포맷 모니터인 ‘LVM-091W’를 국내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좌우로 긴 9인치 액정 화면 표시장치(LCD)를 채용했으며 알루미늄 재질이어서 견고하고 가볍다. LCD 온·오프 반응 속도가 ‘5㎳’로 잔상이 거의 없고, 상·하·좌·우 시야각이 170도여서 CRT(Cathode-Ray Tube) 모니터와도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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