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는 기업 내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비정형 업무를 관리할 수 있는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솔루션 ‘오피스엔진(OfficeEngine)’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오피스엔진은 비정형 프로세스나 업무간 진행 절차를 사전에 정의하는 제품으로, 정형 업무 프로세스만을 관리하는 기존 BPM 솔루션과 달리 자유로운 대화형 프로세스에도 업무의 가시성, 추적 가능성, 즉각 대응성 등을 부여한 제품이다.
앞서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오피스엔진은 현재 미국 정보기관과 원자력규제위원회(NRC) 등이 도입, 운용중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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