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황의관, www.handysoft.co.kr)는 기업 내에서 수시로 발생하는 비정형 업무까지 프로세스화해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인 ‘오피스엔진(OfficeEngine)’을 국내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피스엔진은 비정형 프로세스나 업무 간의 진행 절차를 사전에 정의하는 제품으로, 관리가 어려웠던 자유로운 대화형 프로세스까지 업무의 가시성, 추적 가능성, 즉각 대응성 등을 부여해 정형 업무 프로세스만을 관리했던 기존 BPM의 이점을 대폭 확장하는 제품이다.
또한, ‘업무 진행 현황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활발한 협업’ 등 비정형 업무에 주로 사용하는 이메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업무의 생성, 할당, 하위 위임, 완료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모든 프로세스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으며, 아웃룩(MS Outlook) 연동 및 알람 기능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엔진은 핸디소프트 미국 법인(핸디소프트 글로벌)을 통해 먼저 출시돼 현재 미국 정보기관과 ‘美 원자력 규제 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NRC)’ 등에서 사용하고 있으며, 국내 대기업 및 통신사 등에서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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