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지난해 3분기 이후 연속 4분기째 흑자를 이어갔다.
KTH는 올 2분기 302억원의 매출과 12억원의 영업이익, 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8억원 증가하여 2.75% 상승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1억5천만원 증가하여 14% 상승한 실적이다.
WiBro 구축 용역 등 SI성 사업매출의 감소로 인해 전년동기 대비 전체 매출액 규모는 4억원 가량 소폭 감소했으나, 포털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14억원 매출이 증가했으며, 게임 부문은 37억원 가량 증가해 큰 폭의 성장세를 일궈냈다.
또한, 영상, 음악 등 컨텐츠 매출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KTH 측은 “포털 및 영상/음악 등의 콘텐츠, 게임포털 등 사업 전반에 걸쳐 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하반기에도 게임포털 ‘Allstar’의 수익 확대와 파란의 매출확대, 뉴미디어 콘텐츠 사업 성장 예상되어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