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LG전자에 대해 현 주가의 과도한 실적 둔화 우려보다는 글로벌 플레이어로 레벨업을 평가받을 시점이라며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하라고 밝혔다.
미래에셋증권은 LG전자가 글로벌 플레이어로의 레벨업을 지속하고 있다는 평가를 내렸다. 다만 3분기 핸드셋 수량은 25.4백만대 수준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으나 이는 인도와 중국지역에서의 물량감소 때문이지만 북미와 중남미, 유럽 등에서 꾸준한 수익률이 지속되고 있어 중장기적 핸드셋 사업의 모멘텀은 유효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LG전자의 북미, 유럽에서의 TV사업 등 가전 사업의 신규 평판 TV의 라인업 전략과 물량 확대에 따른 효율적 비용절감 효과 등으로 하반기에도 기대 이상의 성과를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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