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P, 네비게이션 단말기에서도 와이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명민시스템(대표 김민수 www.myungmin.com)은 기존의 노트북이나 울트라모바일PC(UMPC) 뿐만 아니라 PMP, 네비게이션 등 멀티미디어 단말기에도 사용이 가능한 다용도 와이브로 무선모뎀을 개발, KT를 통해 시장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윈도우XP, 윈도우비스타, 윈CE를 기반으로 하는 모든 단말기에서 휴대인터넷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김민수 사장은 “USB동글 형태의 단말기뿐만 아니라 CPE, 인터넷전화(VoIP) 폰 등 다양한 제품도 개발, 전세계 와이브로 사업자들과 시험중에 있다”며 “올해 말부터 일본·미국·중국·러시아·유럽·중동·남미 등의 와이브로 사업자에게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