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코아가 고효율 태양전지에 사용되는 게르마늄 반도체 회로 기판과 리튬이온 전지 재료 분야에 4500만 유로의 투자를 단행한다.
이번 투자를 통해 유미코아는 미국 오클라오마에 게르마늄 웨이퍼 생산기지를 마련, 웨이퍼 생산능력을 2배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유미코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생산시설은 육상집광체태양전지 시장을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미코아는 또한 국내와 중국 두 곳에도 리튬 이온 전지에 사용되는 양극활물질 생산기지를 확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현재 생산능력보다 50% 늘어난 연간 1만톤 이상의 생산력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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