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콤(대표 김정, 이강진, www.tricom.co.kr)이 두산그룹 및 외환은행과 마이크로소프트 장기공급계약(EA : Enterpris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체결된 EA계약은 2011년까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 공급 및 제품의 업그레이드, 유지보수 등을 제공하는 계약으로, 계약금액은 3년간 약 100억원 규모이다.
또한 트라이콤은 SC제일은행과 UC(Unified Communication)솔루션 시스템 구축계약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강진 트라이콤 대표는 “주력사업인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EA계약이 올해도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UC솔루션이 점차 사업 가시화를 보이고 있어 연초 목표로 한 매출 및 영업이익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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