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가 비이에프(대표 강희권)와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 관련 사업 협력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비이에프는 미국 브라운 대학교와 공동으로 개발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인 브라운 잉글리시를 중심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 ‘알프’ 서비스에 대한 온라인 영어교육 콘텐츠 사용, ▲ ‘알프’ 서비스에 대한 오프라인 유통 및 마케팅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KTH는 이번 제휴를 통해 영∙유아용 고급 영어 교육 콘텐츠를 ‘알프’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비이에프는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라는 새로운 개념의 사업 채널을 확보 할 수 있게 되었다.
김명철 KTH U-Biz 사업단 단장은 “양질의 콘텐츠와 마케팅 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우수한파트너인 비이에프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제휴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 ‘알프’는 종합교육업체 한솔교육에 이어 영어교육전문업체 비이에프와도 전략적 제휴을 체결함으로써, 하반기 런칭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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