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이 올 하반기에 대작 모바일게임을 쏟아낸다.
게임빌은(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 신규 대작 RPG 등 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하며 모바일 게임시장 총공세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모바일게임 라인업은 베이징 올림픽을 겨냥한 ‘스포츠챌린저’를 시작으로, ‘제노니아’, ‘2009프로야구’, ‘절묘한타이밍2’, ‘괴혼’, ‘처즐’, ‘냐옹타이쿤2’, ‘퀴즈퀴즈서바이벌’ 등이다.
특히 이 중 ‘제노니아’는 모바일게임으로는 보기드문 대형 RPG다.
게임빌 관계자는 "`제노니아`는 가장 심혈을 기울여 만든 리얼리티 액션 RPG로, 게임빌의 모바일게임 개발 8년의 노하우를 모두 집결했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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