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장하성 펀드로 불리는 라자드 에셋 매니지먼트 엘엘씨가 에스에프에이의 지분 1.02%를 추가 매입했다.
이에따라 에스에프에이에 대한 장하성펀드의 총 지분은 10.02%로 높아졌다.
한편 장펀드와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진대제 전 정통부 장관이 운영하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는 최근 에스에프에이의 주식을 추가 매수해 지분율을 7.67%로 높혔다.
이와 병행 현 에스에프에이의 경영진을 밀고 있는 디와이홀딩스가 최근 지분 16.38%를 매입,최대주주로 등극했다.
이번에 장펀드가 지분을 추가 확대함에 따라 에스에프에이 경영권을 둘러싼 지분 경쟁은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전망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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