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캐피털 업체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부산 해운대 우동 센텀벤처타운에 지사를 설립한다고 16일 밝혔다.
최병원 스틱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은 “부산, 울산, 창원 등에 우수 중소기업들이 많이 있으나 서울과 거리가 떨어져 있어 투자에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현지의 우수 굴뚝기업에 IT기술을 접목하는 시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2일 열리는 개소식에는 부산시, 부산상공회의소,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지역 정부 및 경제단체 관계자와 현지 기업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
전국 많이 본 뉴스
-
1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2
“반도체 저항 50배 ↓, 전류 17배 ↑” 포스텍, 접촉 저항 획기적으로 줄이는 반도체 구조 설계 기술 개발
-
3
KAIST, 이미지 센서 한계 넘어...'편광' 읽어 스스로 반응 바꾼다
-
4
충북, SKT 손잡고 'AI 특화 시범도시' 도전…청주 중심 미래도시 구축
-
5
창립 50년 ETRI, “AI 네트워크 기술로 정부 'AI 고속도로' 구축 기여”
-
6
한국공학대, 100억원 반도체 패키징 기반구축 과제 선정
-
7
신약 개발 가능성 높였다…GIST, 인돌 구조 질소 원자 삽입 편집기술 제시
-
8
포항, GPU 기반 AI 전용 데이터센터 국내 최초 상업운전 임박
-
9
포항, '피지컬 AI 데이터 팩토리' 구축한다… 지·산·학·연 손잡고 피지컬 AI 생태계 선도
-
10
인천 교수 100명, 유정복 후보 지지 선언…선거사무소 첫 외부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