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의 인터넷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18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되는 ‘제 12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공식 후원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문화마케팅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네이버는 ‘네이버 컬쳐플러그’(culture.naver.com)에 마련된 영화제 특별 페이지를 통해 ▲ 영화제 소개 ▲ 상영 영화 프로그램 ▲ 영화제 이벤트 정보 ▲ 영화제 주요 상영작 하이라이트 동영상 등 영화제 관련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부천 ‘복사골 문화센터’ 2층에 네이버 오프라인 카페를 운영하고, 카페 방문객들에게 영화제의 추억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메모리 북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영화제 기간 동안 ‘네이버 책버스’를 운행해, 영화제 관람객들이 영화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문학까지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보다 풍성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수용 NHN CMD 본부장은 “네이버는 그동안 부산 국제 영화제, 광주 비엔날레 등 다양한 문화 행사를 후원하고, 온라인 문화체험 공간인 ‘네이버 컬쳐플러그’를 운영하는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을 지원해왔다“며, “향후 온라인을 통해 더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오프라인 문화 행사 후원을 강화하는 등 국내 문화 향유층 저변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 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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