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가 Ann 단말기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화한 ‘Ann 비니 (Binny : 강낭콩)’와 ‘Ann 스마일(Smile)’ 등이다.
이번에 출시된 Ann에는 주소록, 문자메시지(SMS), TV리모컨 기능 외에도 15명까지 동시에 통화할 수 있는 ‘여러명 통화기능’, 음성 녹음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음성메시지 기능’과 음식점, 병원 등의 주변 생활편의시설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주는 ‘우리집 주변상가’ 기능 등 편리성이 강화되었다.
정태수 KT 서비스개발본부장은 “세련된 디자인과 고객편의 기능을 더욱 강화한 신형 Ann폰의 출시로 통신비 절감 뿐 아니라 더욱 즐겁고 편리하게 집전화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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