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시민들의 최첨단 IT인프라 체험과 정보화 교육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했던 한·필리핀 정보접근센터(IAC, Information Access Center)가 전면 개·보수를 거쳐 다시 문을 열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과 필리핀은 15일 오후 3시(현지시각) 손연기 진흥원장, 홍종기 주 필리핀 한국 대사, 토마스 지 아퀴노 필리핀 통상산업부 차관, 아델레이다 엘 인턴 무역훈련센터 원장 등 양국 고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필리핀 정보접근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필리핀 정보접근센터는 지난 2004년 10월 개소했으며 이번에 PC 37대, 22인치 LCD 모니터 53대, 빔프로젝터 2대, 에어컨 2대 등을 추가 지원하고 내부 공간을 개·보수해 다시 열었다.
정소영기자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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