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김영훈)은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 사업의 공동 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텔레콤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SCH-M480(블랙잭2)과 대만 HTC 스마트폰에 세일즈포스닷컴의 고객관계관리(CRM)을 적용키로 합의했다.
다우기술과 SK텔레콤은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의 공동 영업과 마케팅을 위해 기술적 지원이나 교육을 상호 제공하기로 합의했으며, 각종 콘퍼런스 및 세미나를 공동으로 진행하는 등 마케팅 프로모션에 대해서도 협력할 계획이다.
다우기술 고영규 서비스사업본부장은 “세일즈포스닷컴 모바일 에디션은 모바일 사용에 특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접속방식을 제공,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것과 같이 이동 중이나 외근 중에도 고객 및 영업관리가 가능하다”며 “이미 국내의 몇 개 고객사에서 도입을 검토중이어서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보급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