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베이스(대표 송규헌 www.openbase.co.kr)는 홍콩에 첫 해외법인인 오픈베이스APL(Asia Pacific Limited)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30만달러의 자본금으로 설립된 오픈베이스APL은 자체 개발한 검색 솔루션 XTEN(엑스텐)시리즈와 CRM을 위한 마케팅 지능화 엔진 Preciso(프레시소) 등의 아시아 시장 진출 및 솔루션 매출 증대를 위한 전략적인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송규헌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오픈베이스는 글로벌 IT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조치를 하나씩 해나갈 계획”이라며 “해외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진출을 위해 해외 법인과 본사간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 시스템을 마련하고 현지 환경에 맞는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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