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연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약 4개월여 만에 경질된 데 이어 새로 내정된 안병만 전 한국외대 총장도 자기 논문 표절 및 전별금 문제 등으로 언론의 집중 포화를 맞자 교과부 관계자들은 또 다시 한숨. 가뜩이나 장관의 평균 재임 기간이 1년 2개월로 짧아 민망한 데다 정식 임명도 되기 전에 또 문제가 생기자 난관을 어떻게 극복할까 전전긍긍.
전경원기자 kwju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로직스 2.7조원 '빅딜'…스위스 폴리펩타이드 인수
-
2
[대학·기업 손잡고 국가 혁신, OIRC]〈1〉KAIST, AI반도체 개발 전주기 지원...테스트베드 상시 개방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정녕 빌런의 길을 가려는가
-
4
과기정통부, 'K-문샷 AI 신약 미션' 추진 위한 현장 소통 나서
-
5
[뉴스줌인]삼성바이오, 항체·펩타이드 '원스톱 CDMO' 체제 구축
-
6
과기정통부·중기부, 내년 투자형 R&D 가동…“회수·재투자로 선순환 구축”
-
7
삼천당제약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FDA 협의 진전”
-
8
구혁채 과기 1차관, 김기남 전 공학한림원 회장과 'K-문샷'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
9
KAIST, 난치성 뇌종양 면역치료 새로운 길 제시
-
10
상반기 바이오헬스산업 수출 161억 달러…역대 최대 반기 실적
브랜드 뉴스룸
×













